강화 신한공인중개사 사무소

하루의 웃음

강화신한 2012. 3. 11. 22:09

   술 먹지 말라는 마누라 등살에


애기 젖병에 몰래 숨겨 놓고 마시다가.....

그만


치우는걸 깜박하고 출근을 했는데

우리 얼라


그걸 먹고 이렇게 되었답니다.


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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